•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 포즈와 워킹으로 빛난 특별한 밤
    • 안시현 교수의 프로필 포즈 특강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들의 퍼포먼스 워킹 실습, 시니어모델 4기 원우들의 열정으로 가득한 현장
    •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특강 포스터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특강 포스터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특강
      프로필 포즈에 대하여 특강을 하는  안시현 교수의
      프로필 포즈에 대하여 특강을 하는 안시현 교수
      2026년 7월 7일 저녁 7시, 삼육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4층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강의실에서는 특별한 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안시현 교수가 진행했으며, 주제는 시니어모델들에게 필수적인 프로필 포즈, 즉 포토포즈의 예시와 활용법이었다. 강의실을 가득 메운 수강생들은 모델로서 자신을 표현하는 다양한 포즈의 의미와 실전 적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필 포즈에 대하여 특강을 하는 안시현 교수
      프로필 포즈에 대하여 특강을 하는 안시현 교수
      강의와 실습의 조화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워킹 실습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강의가 끝난 뒤,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전용 실습장에서는 또 다른 열기가 이어졌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소속 전문강사인 배경록, 차은채, 윤경원, 손지원 강사가 직접 참여해, 시니어모델 4기 원우들과 함께 퍼포먼스 워킹 실습을 진행했다. 이들은 단순한 런웨이 워킹을 넘어, 퍼포먼스적 요소를 결합해 무대 위에서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지도했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시니어모델 교육의 의미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은 단순히 모델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강연과 실습은 시니어모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무대 위에서 당당히 설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전문강사들과 교수진의 협력은 교육 과정의 깊이를 더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현장의 분위기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강의실과 실습장은 열정과 집중으로 가득했다. 수강생들은 포즈와 워킹을 반복하며 몸에 익히고, 강사들의 피드백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갔다. 이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시니어모델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자기 표현의 장이 되었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퍼포먼스 워킹 실습
      이날의 행사는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의 교육적 가치와 삼육대학교의 문화적 비전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이 과정은 시니어모델들에게 무대 위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s ⓒ 월드에듀타임즈 & https://www.edu-times.co.kr/newwww.edu-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월드에듀타임즈로고

대표자명: 권순웅, 상호: World Edu Times(월드 에듀 타임즈), 주소: 서울특별시 오금로64나길 23 아리엘 201호,
신문등록번호: 서울 000000, 신문등록일자: 2025.9.0, 발행인: 권순웅, 편집인: 권순웅,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순웅,
Tel: 010-5157-1965, Fax: 00-0000-0000, Email: news0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