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뷰티+풀 스테이지 패션쇼 성료
    • 자원순환의 가치‘아름다운 패션’으로 표현
    •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뷰티+풀 스테이지 패션쇼, 지속가능 패션의 미래를 열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청강문화산업대학교패션뷰티스타일스쿨관계자 패션쇼
      2026년 7월 2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5층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제3회 뷰티+풀 스테이지 패션쇼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아름다운가계관계자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패션뷰티스타일스쿨관계자
      아름다운가계관계자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패션뷰티스타일스쿨관계자
      이번 행사는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장이자 기획 연출을 맡은 안시현 교수의 주도 아래, 아름다운가계가 주관하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뷰티스타일스쿨과 한국패션예술인협회가 후원하여 패션과 환경의 가치를 동시에 담아낸 무대로 꾸며졌다.

      사회 차은채 교수
      사회 차은채 교수
      사회는 차은채 교수가 맡아, ‘폐기물 제로’에서 출발해 ‘예술적 데님’으로 완성되는 여정의 문을 열며 관객들에게 지속적 가치와 창의성을 동시에 전달했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자원순환과 예술의 만남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이번 패션쇼는 한국패션예술인협회(KFAA) 더블유팀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팀이 참여해, 아름다운가계에 기부된 의류를 재활용하여 새로운 패션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선보였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단순한 의류 재사용을 넘어, 자원순환의 가치를 ‘아름다운 패션’이라는 형식으로 표현하며 지구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강렬하게 전달했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특히 버려질 위기에 놓였던 데님 소재가 리폼과 업사이클 과정을 거쳐 예술적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순간은, 패션이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담아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안시현 교수의 소감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장 안시현 교수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장 안시현 교수
      안시현 교수는 “뷰티+풀 스테이지는 사용감이 있는 기부 의류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재활용을 통해 다시 빛나는 순간을 나타내는 자원순환 패션쇼”라며, “순환되기 어려웠던 데님이 예술로 재탄생함으로써 탄소 저감 효과까지 제시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그의 발언은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지속적 미래를 위한 패션의 역할을 강조하는 선언으로 받아들여졌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패션과 환경의 교차점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이번 행사는 단순히 아름다운 의상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니라,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패션이라는 예술적 언어로 풀어낸 무대였다.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회원 패션쇼
      관객들은 화려한 런웨이 속에서 지속적 가치라는 메시지를 체감하며, 패션이 사회적 책임을 담아낼 수 있는 강력한 매개체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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